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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정조절이 잘 안되는 날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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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찍는 사진들을 쓰레기라고 생각한순간 사진찍는 일이 많이 가벼워 졋다.
어느예술가가 자신의 대변을 용기에 담아 예술품이라고 한 일들이 왜서인지 이해가 된다.
버려지는 쓰레기는 쓸데없고 더럽고람루하겟지만 한편으로는 보여지는것의 본질이나 과거를 반영하기도 한다.
어쩌면 나한테 버려진 나의 모습속에 진실된내가 있고 도시에 버려진 외박된 곳에 그도시의 진실이 있는지도 모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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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자만의 방을 같고 싶다.
무언가에 대해 신중하고 깊이있는 생각을 할수있는 공간을
마음속에 잡초들이 수부룩히 자라있는것처럼 개운하지가 않다.무언가를 시작하기에는 준비가 안돼있다.
잠시 사람을 적게 만나야겟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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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식적인 사람들속에끼워서 그렇게 변할까
이 문화쓰레기만으로 쌓여진 환경중에서 사람이 오염되기란 너무쉬운일
그래도 눈크게뜨고 내것만 고집하는 사람이 되기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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试试。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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